최신글 리스트
-
SW마에스트로 11기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1기 종료
팀원 두 분이 모두 취업으로 중도 포기를 하시고 혼자남아 힘들게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드디어 끝낫다. 3명이서 할걸 혼자서 하다보니 딥러닝 프로젝트 였는데, 딥러닝은 근처에도 못 가본게 함정. 그래도 원래 맡았던 디비, 데이터 수집, 처리외에도 웹 풀스택경험, AWS, 도커, 젠킨스등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아서 나에게 도움이 참 많이 되었던 프로젝트였다. 사실 소감이랄게 별로 없는게, 힘들긴 했지만 워낙 단기간에 혼자 노력을 쏟아 붓다보니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고 거의 번아웃 가까운 상황이었던 것 같다. 그래도 수고했다 나!!
-
경험 일기장
카카오, 라인 코딩테스트
주말동안 카카오와 라인 코딩테스트를 보았다. 혼자 여유롭게 문제를 푸는 느낌과는 다르게 압박감이 상당했다. 카카오는 7문제 5시간 라인은 6문제 3시간 이였는데, 카카오는 나름 난이도가 있는 문제다 보니 문제선택을 잘했어야 했는데, 1번과 2번을 풀고 5번이 풀만해보여서 도전을 해서 3시간반을 투자하고 못 풀어서 2시간쯤 지났을때부터는 이미 멘탈이 흔들려서 너무 힘들었다. 다른 쉬운문제도 충분히 있었는데 효율성에 쫄아서 보지 않았던 것이 함정... 라인은 앞에서부터 문제가 잘 풀려서 4번까지 1시간반만에 전부 해결해서 올솔을 노려볼만 했다. 그런데 역시 5번에서 시간이 조금씩 끌려 잡고있다가 남은 한시간반을 모두 투자했지만 실패... 딱 제출 하면서 틀린걸 깨달아서 진짜 1분만 이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
-
SW마에스트로 11기
실패 경험. 01
계획에서 틀어진 첫 실패 경험이 생겼다. 바로 크롤링에서이다. 크롤러를 만드는 걸 실패했다기 보다는 정보자체가 좀 민감한 정보다 보니까 크롤링을 못하게 스크립트를 안보이거나 막아둔 경우가 대부분인데다가, 해당 기업들의 데이터는 그 기업들의 사유재산이다 보니 허락없이 크롤링하는 것 자체가 불법적인 일이었고, 그래서 크롤링으로 데이터를 모으는 것은 예상과는 다르게 매우 극소수의 정보만 을 모을 수 있었다. 때문에 크롤링이 아닌 업체에 정식적으로 데이터를 요청 또는 구매를 할려는 방향으로 진행을 결정했다.